- 美 전직교수, 성추행 혐의로 40년형, 8세여아 성폭행 50대 징역12년 확정; 정말 대조되는 판결입니다. 머리속에서 분노가 가시질 않습니다.2009-09-30 16:40:34
- 나영이 사건의 범인에게 적합한 형벌; 정말 이런 형벌이 있다면 .. 이 정도의 고통을 주고 싶네요. T.T2009-09-30 16:42:58
- 9호선이 생기니 확실히 여의도에서 강남가기가 편해졌다.2009-09-30 18:49:39
이 글은 필넷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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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KBS시사프로그매 쌈을 봤었는데...정말 어이없는 형기이며...저 8살 어린아이의 인생은
누가 책임져줍니까??ㅠㅠ 슬픈 현실이네요...
에효...
암튼, 짧은 추석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전 며칠전에 기사를 보고서는 아직까지도 생각만하면 분노가 가시질 않습니다. 딸을 둔 부모로서 나영이가 너무 불쌍해요. T.T
명절 즐겁고 보내세요.~
편안한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보름달을 보면서 우리가족의 행복을 빌었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유괴,성폭행...이거 정말 어른으로서 할짓이 아니죠...얼마나 못났으면...-_-
아동범죄에 대해서는 최소 무기징역 이상으로 형벌이 가해져 아동범죄 없는 대한민국이 되길 희망합니다...
흠... 에휴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아이고 ... 추석을 앞두고 좋지 않은 소식때문에 기분이 안좋았어요 ~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는 그냥 저냥~~
성범죄 관련문제는 정말이지 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할텐데요...
형벌이 너무 약하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저도 티비 보고는 분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