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갖고 그래요?
‘왜 나만 갖고 그래요?’, ‘왜 나만 탓해요?’
우리 자신이, 그리고 우리의 어린 자녀들이 종종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어린시절 흔하게 표현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산만한 아이들, 말썽쟁이 아이들....
아이들의 시각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불리는 이유를 알 수가 없지요.
‘왜 나만 갖고 그래요?’
책 속의 주인공 민준이는 매사에 산만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좋은 선생님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집중력 훈련을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과학실험발표회를 무사히 마치게 됩니다.
집중력이 훈련이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책 속의 민준이 역시, 훌륭한 선생님의 관심과 사랑, 좋은 친구와 친구의 엄마가 주변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산만하고 말썽쟁이 아이들을 왜 그러한 말과 행동을 하는지 알지를 못했습니다.
아이들은 그저 그때그때마다 떠오르는 느낌과 생각들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지만, 어른의 시각에서는 ‘산만하다’ 라고 받아들이고, ‘산만한 아이’ 라는 타이틀을 주는 것이지요.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부모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아이들을 훈련(?)시키는 방법도 생각해 본적이 없고, 알지도 못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산만한 아이’ 들에게 집중력 훈련을 통해서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바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산만한 아이, 말썽쟁이 아이들을 나무라고 잔소리만 하지 말고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책에서와 같이 3분 동안 움직이지 않는 방법도 있지만, 아이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도록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
http://feelnet.tistory.com2009-05-26T07:41:520.3810
정말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교육을 시킨다는건 어렵고 많은 노력을 요 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를 가르치는 공부를 좀 해야 겠어요..^^;
정말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요. ^^
아이를 키운다는 것 만큼 힘든것은 없는 것 같아요..
아이 키우는 부모들에게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을 키우는 모든 부모들은 다 위대하죠? ^^;;
아이에게서 배우기도 많이 배웁니다. ^^
꼭 읽어봐야 할 책이군요.. 울 동하군을 위해...ㅋㅋ
나쁘지 않아요. 1시간이면 다 읽습니다. ^^*
유용한 책이네요...
학원에서 아이들 보노라면, 집중력 3초...인 경우,
정말 고민 많이 됩니다..ㅜㅜ
꼭 읽어봐야겠는데요~ ^^
유아의 집중력이 8초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유아들이 광고를 좋아한다죠?
집중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아이를 키울려면 정말 많이 알고 많이 배워야 될 것 같아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아주 유익한 책이네요!
집중력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
울 큰애는 조금 산만한 편인데 작은놈은 집중력이 너무 강해서 큰일입니다...
이래저래 자식키우기(부모노릇)가 쉽지않네요...
저도 이책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맞아요. 쉽지않은일이죠. ^^;
주용이가 집중력이 부족한거 같아 제가 다 미안해지네요.
잘 가르쳐줘야 할텐데 그게 안되니..
저도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주용이 아직 어린데요. ^^
부모의 책이라.. 저와 다르게 책을 읽어 내셨군요.. ^^
이래서 블로그가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그런가요? 제 각기 서로 다른 관점에서 책을 보는것 같네요. ^^*
전 위블에서 받아 읽었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